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4:17:53

월드컵 '종잇장 유니폼' 논란에…푸마 "경기력엔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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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독일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제작한 유니폼이 경기 도중 잇따라 찢어지며 내구성 논란이 불거지자, 푸마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지난 23일(한국 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는 푸마가 제작한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들의 셔츠가 경기 도중 총 네 차례 찢어졌다. 이 가운데 세 차례는 선수들이 교체용 유니폼으로 갈아입기 위해 경기장을 잠시 벗어나야 할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