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5T21:00:05
‘바이올린 영재’ 김연아·KG필하모닉, 환영 갈라로 첫날 장식
원문 보기제17회 이데일리 전략포럼의 첫날 환영 갈라 공연은 12세 영재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와 KG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국내외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젊은 연주자와 신생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포럼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김연아(12) 바이올리니스트. (사진=김연아 측 제공)이데일리는 6월 16~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힘의 시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