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5T19:00:00
임성남 전 외교차관 "미·이란, 승리 서사 다툼에 진통 예상"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하면서 오는 19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다. 다만 향후 60일간 진행될 실무 협상에서 양측이 각자의 ‘승리 서사’를 입증하려는 과정에서 상당한 우여곡절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외교부 제1차관 출신 임성남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은 15일 ‘BKL 퍼스펙티브스’ 칼럼을 통해 이번 미·이란 종전 합의를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