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5:30:12
삼성, 포용금융에 2000억원 출연…‘5년간 5조원 사회 기여’ 본격화
원문 보기삼성 그룹이 금융 취약계층과 영세 자영업자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0억원을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월 노사 간 성과급 합의를 계기로 약속한 ‘5년간 5조원 사회 기여’ 계획을 본격적으로 이행하는 동시에,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는 포용금융 확대에도 동참하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