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4T07:00:00
셀트리온, 10조원대 IL-17 시장 정조준…'비세쿠마' 상표 출원·특허 공략 병행
원문 보기셀트리온이 건선·척추염 치료 분야에서 10조원 규모로 성장한 인터루킨-17(IL-17) 억제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허 만료 시점인 2029년을 전후로 관련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주력하는 가운데, 상표 출원·특허 공략·임상 개발을 동시 추진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