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9:41:00
‘1년 동안 안 보인다’ 14억 투수 김강률 찾습니다…52억 장현식-38억 함덕주 2군행, FA 불펜 3총사 모두 사라졌다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2024년 겨울, LG 트윈스는 FA 시장에서 장현식을 4년 52억 원 계약으로 영입했다. 또 계획에 없던 김강률을 3+1년 최대 14억 원 계약으로 데려왔다. 마무리 유영찬이 2024년 12월초 팔꿈치 주두골 수술을 받으면서 이탈하면서 불펜을 보강했다. 내부적으로는 2023년 통합 우승을 차지하고 FA 자격을 취득한 함덕주는 LG와 4년 최대 38억 원에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