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20:23:15
[비하인드] 기사 보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 3명 지명하고도 1명 더 영입한 우리은행... 6년 만에 부활한 수련선수, 정혜윤이 주인공
원문 보기3명의 신인 선수를 지명하고도 한 명을 더 영입했다. 시작은 정진완 우리은행장 겸 구단주가 접한 한 편의 기사였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은 25일 2026~2027시즌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했으나 지명받지 못한 고교 졸업 예정 가드 정혜윤을 수련선수로 추가 선발했다 고 발표했다. 앞서 우리은행은 지난 19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3명을 지명했다. 1라운드 3순위로 일본 W리그 아이신 윙스에서 뛰었던 재일교포 3세 김리혜를 호명한 데 이어 2라운드에서 정지윤(광주수피아여고), 3라운드에서는 이수현(선일여고)을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