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5:50:00
여기 뺏기면 그 어디보다 아프다… 정청래는 전북, 장동혁은 부산
원문 보기정치권에선 6·3 지방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향후 거취를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8월 말 또는 9월 초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 재출마할 가능성이 높은데, 지방선거 결과가 연임 여부와 맞물려 있는 셈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당내에선 지방선거 이후 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상황이라 선거 결과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