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20:40:00

드래프트 좌절→日 독립리그행…깨달음 얻은 롯데 육성선수 “실망감 컸지만 많은 도움 됐다” [퓨처스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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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홍지수 기자] 좌절을 맛봤지만, 오히려 깨달음을 얻은 계기가 됐다. 진짜 전쟁 은 이제 시작이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육성선수 조민영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