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23:39:00
연속안타가 문제가 아니다...'4월 .373→5월 .147' 타율 급락, 배지환 이러다 영영 ML 못 올라간다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지만, 이제는 안타를 겨우 추가하는 정도다. 페이스가 떨어진 배지환에게 다시 메이저리그 콜업의 기회가 있을까.
[OSEN=조형래 기자] 쾌조의 타격감을 선보였지만, 이제는 안타를 겨우 추가하는 정도다. 페이스가 떨어진 배지환에게 다시 메이저리그 콜업의 기회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