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8:00:00
‘접근금지’ 명령도 소용없었다…보호조치에도 막지 못한 살인
원문 보기교제폭력을 신고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과 경찰의 스마트워치 지급 등 보호조치를 받던 60대 여성이 전 연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
교제폭력을 신고한 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과 경찰의 스마트워치 지급 등 보호조치를 받던 60대 여성이 전 연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