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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0T01:25:52
안보지킴이 육·해·공 부사관 4남매 화제… 가족 넘어 든든한 전우
원문 보기[the300] 육·해·공군 등 3군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지키는 부사관 4남매가 화제다. 육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남매 부사관 가족을 10일 소개했다. 주인공은 △육군 제5기갑여단 소속 김문정 중사 △육군 제12사단 소속 김문소 중사 △해군 항공사령부 소속 김태희 중사 △공군 제3훈련비행단 소속 김준원 하사 가족이다. 쌍둥이 자매인 첫째 김문정·둘째 김문소 중사는 베트남전 참전용사였던 외할아버지 영향을 받아 2020년 나란히 육군 부사관으로 임관했다. 김문정 중사는 육군 5기갑여단 청포대대에서 인사행정부사관으로, 김문소 중사는 육군 12사단 쌍용여단 근무지원대대 2종보급통제부사관으로 복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