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9:00:57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원문 보기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휴먼 영화 '내 이름은'(정지영 감독, 렛츠필름·아우라픽처스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기억의 조각을 잃어버린 무용 교사 정순 역의 염혜란, 촌스러운 이름이 콤플렉스인 정순의 18세 철부지 아들 영옥 역의 신우빈, 영옥의 단짝 친구 민수 역의 최준우, 서울에서 전학온 전학생 경태 역의 박지빈, 그리고 정지영 감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