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9:08:13

‘내란 가담’ 박성재 前법무장관, 1심 징역 25년에 불복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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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