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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01:27:35
사랑이 온다 하석진X안희연, 8년 만 경찰서 재회...자체 최고 13.3%에도 갈 길 멀다 [종합]
원문 보기하석진, 안희연 주연의 사랑이 온다 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작 대비 시청률이 낮은 상황으로 갈 길이 멀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4회에서는 주인공 김무진(하석진 분)과 한규림(안희연 분)이 가슴 아픈 이별을 하게 됐다. 이날 사랑이 온다 에서는 한규림에게 시련이 닥쳤다. 그녀는 아르바이트 중에 아버지 한석중(류승수 분)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집으로 갔다. 한규림은 아버지가 그가 감춰왔던 수많은 독촉장, 상환 통지서 앞에서 무너졌다. 한규림은 아버지의 일로 좌절한 가운데, 연인인 김무진에 대한 예상치 못한 소식을 접했다. 공사장에서 사고를 당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된 김무진의 상황을 알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