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0:00:00

[인터뷰] “檢 보완수사 없었다면 아들 사건 묻혔다”…고 김창민 감독 父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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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의 아픔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고 느꼈죠. 오죽하면 피의자와 경찰 측이 유착관계라고 의심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