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5:44:00
사상 처음… 남녀 4위까지 ‘봄 배구’
원문 보기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순위 경쟁이 끝나고 이제 ‘봄 배구’의 시간이 왔다.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이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준PO)로 막을 연다. 25일엔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우리카드의 준PO 승부가 펼쳐진다. 단판제 준PO에서 승리한 팀은 정규리그 2위 팀과 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