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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4-02T08:16:13
배구연맹, 28일 새 총재 선임 논의…흥국 구단주 '단독 후보'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조원태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임기가 6월로 만료되는 가운데 새 총재 선임 작업이 본격 궤도에 오른다.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조원태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 임기가 6월로 만료되는 가운데 새 총재 선임 작업이 본격 궤도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