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5:43:56

“살 빼려고 입술까지 꿰맸다” 왕좌서 쫓겨난 왕의 극단적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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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몸무게 252kg에서 70kg까지 무려 182kg을 감량해 기네스북에 오른 여성의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공개된다. 살을 빼기 위해 입술까지 꿰맨 왕의 충격적인 사연도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