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2T06:00:00
월드컵을 멤버십 미끼로 써도 되나 [줌인IT]
원문 보기네이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온라인 중계를 부분유료화했다. 보편적 시청권 대상 행사를 멤버십 가입 유도 수단으로 활용한 셈이다.월드컵은 국민 누구나 추가 비용 없이 볼 수 있어야 하는 보편적 시청권 대상이다. 보편적 시청권은 국민적 관심이 큰 체육경기 등의 행사를 일반 국민이 폭넓게 시청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개념이다.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월 4900원)이나 치지직 치트키(월 1만4300원)를 구독하지 않은 이용자가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를 480p 화질로만 볼 수 있게 했다. 네이버가 무료로 볼 수 있게 풀어둔 48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