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3T11:44:00

국힘 자중지란 속 민주당 ‘김부겸 카드’…대구, 최대 승부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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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 전 총리 향해 “대구시장 후보로 뛰어달라” 공식 요청국민의힘,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내홍…“가장 힘든 선거 전망”대구시장 선거가 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부상하고 있다. 당 지지율이 17% 수준까지 주저앉은 국민의힘이 공천 내홍에 휩싸인 사이 더불어민주당이 ‘김부겸 카드’를 꺼내 들면서다. 국민의힘의 전통적 강세 지역인 대구가 박빙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