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9:00:00
비아그라가 희귀병 치료제로…네이처가 꼽은 올해 ‘과학의 희망’ 5가지
원문 보기국제 학술지 ‘네이처’가 독자들을 위해 올해의 희망적인 과학 성과 5가지를 소개했다. 영아 전용 말라리아 치료제가 처음 승인됐고, 발기부전 치료제로 알려진 비아그라가 희귀 유전 질환 치료 후보로 떠올랐다. 버려지는 빵과 대추야자 폐기물은 새 에너지원으로 주목받았다. 암 예방과 생존율에서도 진전이 있었고, 에콰도르 오지에서는 신종 생물 14종이 한꺼번에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