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01:08:16
PBA 김영원 VS 조건휘-LPBA 김가영 VS 한지은, 프로당구 시즌 최강 '월드 챔피언' 결승 대진 완성!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프로당구 PBA-LPBA 월드챔피언십 최후의 주인공이 2인으로 좁혀졌다. PBA에선 김영원(하림)과 조건휘(SK렌터카), 여자부 LPBA에선 '3연속 월드챔피언십 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하나카드)과 LPBA 첫 우승에 나서는 한지은(에스와이)이 결승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