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1:32:00

'와' 168km 총알 2루타→164km 홈런 폭발...'타율 8푼3리' 침묵 끝낸 배지환, 빅리그 다시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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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지환이 모처럼 홈런에 멀티히트 경기를 펼치면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