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7T08:52:19
장윤기사건 증거 은폐한 경찰 … 檢 보완수사권 논의 불붙였다
원문 보기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가 수사팀과 유착해 사건을 '봐주기' 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검찰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검찰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가 수사팀과 유착해 사건을 '봐주기' 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검찰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검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