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6T02:30:00
“美와 동급” 트럼프에 굴욕 안긴 시진핑…곧바로 푸틴 만나 '힘의 중국' 과시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이후 중국이 곧바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까지 베이징으로 불러들이면서, 중국의 달라진 국제적 위상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뚜렷한 성과 없이 돌아섰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중국은 미·러 정상을 잇달아 상대하며 글로벌 외교의 중심축으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9년 만에 중국에서 다시 성사된 미·중 정상 대면이었다. 회담 분위기부터 과거와는 달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