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27T23:01:00 새 삶 향한 탈북 여성의 고단한 발걸음…'하나 코리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고향인 북한 양강도를 떠나 남한에 정착한 스물한 살 혜선(김민하 분)의 꿈은 간호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