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40: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최종국

원문 보기

제1보 (1~16)=갈 데까지 갔다. 신민준은 1국에서 초중반을 리드하다 이치리키의 후반 버팀에 역전을 허용했고, 2국에서도 위태로운 순간이 있었지만 그 고비를 넘겼다. 1국은 신민준에게, 2국은 이치리키에게 아쉬움이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