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8-05T04:24:00

미 ABC 방송 "미 상하수도 시설 해킹 보고…이란 배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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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미국 ABC 방송국 미국 상하수도 처리시설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 가능성이 최소 12개 주에서 보고됐다고 미국 ABC 방송이 현지시간 4일 보도했습니다. 복수의 관련 소식통은 이 방송에 공식적으로 확인되진 않았다면서도 비상경보를 비활성화하거나 비밀번호를 변경해 시설 운용자를 방해할 수 있는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면서 이란이 주 용의선상에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상하수도 운용에 광범위한 차질이 발생하진 않았지만 수압·유량 감소와 같은 일부 피해가 보고됐습니다. 피해를 입은 주 가운데 하나인 미시간주의 경찰은 관련 부처와 협력해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연방수사국(FBI)이 수사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FBI는 상하수도 시스템의 인터넷 연결을 해제하고 차단기가 갖춰진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며 사이버 공격을 받았을 때 수동으로 제어를 전환하는 방식을 익히라고 조언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