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0:50:22

李 “지금은 전 정권이 만든 보릿고개…성장에 집중해 파이 키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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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두고 ‘성장에 치우쳐 양극화 완화 대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은 성장 회복에 더 주력해야 한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