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7-24T21:43:00

[날씨] 중복에도 찜통더위…경주 38도·수도권 막바지 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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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주말이자 삼복더위 중 두 번째 중복인 오늘도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서울 낮 기온 32도 예상되고요.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경주의 낮 기온 38… ▶ 영상 시청 주말이자 삼복더위 중 두 번째 중복인 오늘(25일)도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 32도 예상되고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경주의 낮 기온 38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여 영남 지역은 극한의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야외 활동을 피하시고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막바지 장맛비도 이어지겠는데요. 수도권과 강원도는 5에서 60mm의 비가, 충청과 전북, 경북 서부 내륙과 제주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다만 어제처럼 오늘도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오늘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적으로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양산이나 모자 챙기셔서 외출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26.8도 등 밤사이 곳곳에서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고요. 낮 최고 기온도 자세히 보시면 서울과 춘천 32도, 대구 37도, 광주 35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도의 장맛비는 돌아오는 월요일까지 내렸다 그쳤다 이어지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