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0:25:00

"子 룩희, 입시 1년 남아" 손태영, 여유로운 뉴욕 피크닉('Mrs.뉴저지 손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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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Mrs. 뉴저지 손태영' 손태영이 아들 룩희의 입시가 1년 남았음에도 5월 날 좋은 시기를 골라 피크닉을 떠나는 여유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