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1:11:35
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도 못 번다”
원문 보기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 시한인 29일을 앞두고 노사 간 논의가 본격화 중인 가운데, 자영업자 3명 중 1명은 월평균 소득이 현행 최저임금에도 못 미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올해보다 16.3% 오른 시간당 1만2000원을 제시한 상황에서, 자영업자들의 인건비 부담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