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22:20:00
'여제' 안세영 앞에 日 숙적 야마구치, 반대편엔 "이기는 법 알려달라"던 왕즈이...역대급 4강 대진 완성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세계 여자단식의 현재와 미래가 중국 선전에서 충돌한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은 숙적 야마구치 아카네(29, 일본)를 다시 만나고, 중국의 간판 왕즈이(26)는 일본의 차세대 에이스 미야자키 도모카(20)와 결승 진출권을 놓고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