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6T01:53:28

과오납 벌금 39억원 편취 검찰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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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검찰에서 세입 업무를 담당하며 국고 39억원을 빼돌린 행정관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