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16:17:08 강채연만 있나, 우리도 우승하면 첫 감격이다...서어진-장은수 '무관의 한' 풀까 [제주 현장] 원문 보기 [제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강채연만 주목받나, 우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