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9:42:00

박해민이 한화 유니폼 입었나, 실점 막아낸 슈퍼 캐치→3안타 맹타…한화 중견수, 신인 오재원 말고 이원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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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야수 이원석(27)이 수비 하나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기막힌 슈퍼 캐치로 실점을 막아내며 역전승 기운을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