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43:00

최강창민, 삼성서울병원에 5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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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38·본명 심창민)이 5500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