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1T08:57:29
간병한다더니 미용실서 일하고 해외여행 … 뻔뻔한 보험금 사냥
원문 보기미용실 운영과 보험설계사를 겸업하는 40대 장 모씨는 지난 4월 보험 고객인 피보험자 A씨의 간병인으로 본인을 등록했다. 이후 장씨는 A씨를 간병했다며 보험사에 서류를 내고 보험금..
미용실 운영과 보험설계사를 겸업하는 40대 장 모씨는 지난 4월 보험 고객인 피보험자 A씨의 간병인으로 본인을 등록했다. 이후 장씨는 A씨를 간병했다며 보험사에 서류를 내고 보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