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08:52:01
장윤기, 휴대폰에 ‘여성과 대화 녹음 블랙박스 파일’ 보관… “왜곡된 性 인식 증거”
원문 보기전남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세 번째 재판에서 살해범 장윤기(24)가 여성 지인들과 나눈 대화가 녹음된 차량 블랙박스 파일이 법정 증거로 제출됐다. 장이 주기적으로 블랙박스에서 휴대전화로 옮겨 보관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 유족 변호인은 “왜곡된 성(性) 인식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