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7T10:02:52

박정훈 "치킨 먹었다고 징계?…1억 쓰고 스테이크 먹은 장동혁은 뭔가"

원문 보기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친(親)한동훈계 징계 추진에 맞서 장동혁 대표의 영구 제명을 요구하는 한편, 당내 의원 100여명이 장 체제 반대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사진=CBS '박성태의 뉴스쇼' 캡처)박 의원은 7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번 징계는 지난달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민심과 정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