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5T08:11:44 "'인혁당 사건' 남편 처형 항의하다 끌려가 고문" 배수자씨 별세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외상후 증후군 (트라우마) 진단을 받고 40여년간 항불안제를 복용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