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3:00:00
‘2조 대박’ 알고 보니 거품?…제약·바이오 기업 ‘깜깜이 공시’ 전면 개편
원문 보기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성공 확률, 실제 진출 가능한 시장 규모, 과거 개발 이력 등을 객관적 근거에 기반해 공시하도록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꿈의 신약’ ‘2조원 기술수출’ 같은 장밋빛 홍보 문구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관행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기업의 임상 성공 확률, 실제 진출 가능한 시장 규모, 과거 개발 이력 등을 객관적 근거에 기반해 공시하도록 하는 제도가 도입된다. ‘꿈의 신약’ ‘2조원 기술수출’ 같은 장밋빛 홍보 문구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관행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