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2T06:37:41

모두의창업, 이번엔 플랫폼 운영사 선정 논란...공공입찰, 별도 수의계약 없어[only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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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물의를 빚고 있는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이번에는 플랫폼 구축·운영사 선정 논란에 휩싸였다. 업체 선정 당시 공공입찰이나 별도 용역계약 절차가 없었고 선정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도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