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12:19:43
증권사 계약직이 227억 연봉킹 올랐다…수십억대 성과보수 속출
원문 보기올해 상반기 코스피 지수가 9000을 넘는 등 활황이 이어지면서 증권사 직원 중에서도 200억원이 넘는 초고액 보수는 받은 연봉킹 이 탄생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증권사 반기보고서를 종합하면 올해 상반기 국내 증권사 전체 임직원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이는 이종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담이사였다. 올해 상반기에만 총 227억21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주식 위탁영업을 전문으로 하는 계약직인 이 이사는 개별 계약 기준에 따라 성과급을 책정 받았다. 급여는 1300만원에 불과했지만 상여금으로 227억300만원을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