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8:40:00

'1점차 진땀승' 원종현이 지켰다…"순간적으로 홈은 늦었다고 판단해 2루 송구, 더블플레이로 이어져"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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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짜릿한 재역전승을 거두며 2연패에서 벗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