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4:42:00

이나영, ♥원빈 15년 쉬는데 나홀로 열일.."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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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 )이 오늘(10일) 부서져도 무너지지 않은 변호사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의 마지막 이야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불법 성매매 어플 커넥트인 을 둘러싼 거대한 권력 카르텔과 맞서 싸워온 변호사 3인방의 치열한 진실 추적과 20년을 이어온 뭉클한 연대의 서사는 세 배우의 밀도 있는 연기로 폭발력을 선사하며, 눈을 뗄 수 없는 지난 6주를 완성했다. 그렇게 치열하게 달려온 세 배우가 최종회 방송에 앞서, 작품을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와 애정이 담긴 종영 소감을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