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6T07:20:00
유의동 “객들이 주인인 양 ‘평택을’ 나눠 먹으려···황교안과 단일화? 가능성 0 가까워”[6·3 지방선거 인터뷰]
원문 보기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6일 선거대책사무소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정근 기자유의동 국민의힘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6일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겨냥해 “객들이 주인 행세를 하며 평택을 나눠 먹으려고 한다”며 “민주당의 관점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관점에서 평택을 바라보는 정치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