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10:40:43
“지구의 날 이후에도 친환경 지속”… 유통기업들, 지속가능 전략 본격화
원문 보기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계기로 유통·식품·외식·플랫폼 업계 전반에서 친환경 활동을 강화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단순 캠페인을 넘어 제품, 서비스, 소비 방식 전반에서 ‘저탄소’와 ‘자원순환’을 반영하려는 시도가 확산되는 모습이다.유통업계에서는 친환경 소비를 유도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됐다. 신세계백화점은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인증 농산물 할인 행사를 열고, 오이·애호박·토마토·블루베리 등 주요 채소와 과일을 특가에 선보이며 ‘가치 소비’ 확산에 나섰다. 일상적인 장보기 과정에서 친환경 선택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다.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