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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5T19:04:00
사이드붑한 채 테니스 본다고? 훤히 드러낸 女 인플루언서, US오픈 들썩 ... 이러니 선수보다 눈이 가지
원문 보기유명 인플루언서 이사벨라 로렌(25)이 US오픈 테니스 대회에 파격적인 노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영국 더선 은 4일(한국시간) 로렌이 뉴욕 플러싱 메도우에서 열린 US오픈에 과감한 의상을 입고 방문해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고 보도했다. US오픈은 윔블던, 프랑스오픈, 호주오픈과 함께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로 꼽힌다. 매년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우의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다. 하드 코트에서 치르는 이 대회는 한 해를 결산하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다. 매년 세계 최대 수준의 상금 규모와 자유롭고 화려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특히 올해 대회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아리나 사발렌카 등 남녀 최정상급 선수들이 우승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팬들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 때문에 스포츠 팬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유명 인사가 경기장을 찾는 것으로도 유명하다....